[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모든 취학대상 아동의 소재를 2018년 1월12일까지 최단기에 파악하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종전 입학일 기준 미취학 학생을 대상으로 소재파악 하던 것을 예비소집일(2018년 1월 4일)에 불참한 아동들 대상으로 학교와 읍·면·동, 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유선연락 또는 가정방문 등을 통해 일제 소재파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취학업무가 원활히 추진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2018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은 2011년 1월1일부터 12월31일 사이에 출생한 만 6세 아동과 조기입학 희망아동(만 5세) 및 전년도 미취학아동(입학연기·유예자 등)을 대상이다.
취학통지서는 10월1일 기준으로(11월 31일까지 전입·전출 변동사항 수시 반영) 취학대상 아동을 조사해 오는 12월20일까지 각 가정에 배부, 입학식은 2018년 3월2일에 개최된다.
ilyo0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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