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37개교 대상 토론 상황극 ‘우리들의 선택’ 진행
[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원전과 탈핵문제, 미래에너지의 고민을 담은 뮤지컬 12일부터 12월 8일까지 초·중·고등학교 37개교를 대상으로 공연된다.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과 (주)문화락, 극단이야기협동조합은 학생들에게 원전과 미래에너지에 대해 바로 알도록 하기 위해 원전 관련 토론 상황극인 뮤지컬 ‘우리들의 선택’을 공연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뮤지컬은 고리원전 1호기 가동중단과 고리원전 5·6호기 건설 등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원자력발전과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의 팽팽한 의견을 담고 있다.
공연은 강당이 있는 학교의 경우 학교에서, 강당이 없는 학교의 경우 동구 가온아트홀에서 각각 진행한다. 학교급별로 내용의 난이도를 조절해 학생 맞춤형으로 펼쳐진다.
181개교가 관람 신청할 정도로 일선학교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지만 시설과 일정 등으로 초등학교 8개교, 중학교 24개교, 고등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부산교육청은 내년도에 대상학교를 더욱 늘여 추진할 계획이다.
박현준 인재개발과장은 “이 공연은 사회적 이슈에 대해 학생들이 바로 알도록 하고,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토론 상황극을 보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ilyo33@ilyo.co.kr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과 (주)문화락, 극단이야기협동조합은 학생들에게 원전과 미래에너지에 대해 바로 알도록 하기 위해 원전 관련 토론 상황극인 뮤지컬 ‘우리들의 선택’을 공연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뮤지컬은 고리원전 1호기 가동중단과 고리원전 5·6호기 건설 등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원자력발전과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의 팽팽한 의견을 담고 있다.
공연은 강당이 있는 학교의 경우 학교에서, 강당이 없는 학교의 경우 동구 가온아트홀에서 각각 진행한다. 학교급별로 내용의 난이도를 조절해 학생 맞춤형으로 펼쳐진다.
181개교가 관람 신청할 정도로 일선학교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지만 시설과 일정 등으로 초등학교 8개교, 중학교 24개교, 고등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부산교육청은 내년도에 대상학교를 더욱 늘여 추진할 계획이다.
박현준 인재개발과장은 “이 공연은 사회적 이슈에 대해 학생들이 바로 알도록 하고,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토론 상황극을 보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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