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정장수 김해시장 후보가 북부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김해=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정장수 자유한국당 김해시장 후보는 6·13 지방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8일 오전 10시 30분 북부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정장수 후보는 이날 지지자들과 함께 투표를 한 뒤 김해시민들의 투표를 독려했다.
정 후보는 투표에 참여한 뒤 “이번 김해시장 선거는 김해를 운영할 정당을 뽑는 선거가 아니다. 김해의 다음 4년을 이끌어 갈 인물을 뽑는 선거이”라며 “젊은 시장후보 정장수에게 힘을 모아 주면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투표를 통해 새로운 김해를 만들 수 있도록 기호 2번 정장수를 선택해 달라”면서 시민들의 소중한 권리 행사를 당부했다.
이번 사전투표는 별도의 신고 없이 8일과 9일 이틀 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