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최창현 기자 = ‘2018 대구·경북 우표전시회’가 18~20일 동대구우체국에서 열린다.
(사)한국우취연합 대구경북지부(지부장 김균환)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오래된 보통우표를 다룬 전통부문, 최근 발행된 우표를 다룬 현대우취부문, 노벨상 수상자들을 다룬 테마부문 등 총 7개 부문에서 26작품 50틀의 우수한 작품이 전시된다.
출품작 중 한국우취연합회 심사에서 대금은상을 수상한 ‘기본료 300원 시기 발행 보통우표’의 경우 현대우취부문이지만 전통우취의 모범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김균환 지부장은 “지난해 대통령취임 기념우표 발행 이후 우표수집 인구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2018 대구·경북우표전시회가 이런 우취문화 확산 분위기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ilyo07@ilyo.co.kr
18~20일 동대구우체국에서 열려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