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임직원의 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사내벤처 제도를 도입·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사는 2004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업무추진으로 축적된 임직원의 항만 건설·운영 관련 전문지식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조직변화를 촉진하고 신성장 동력 발굴을 목표로 이달까지 사내벤처 운영지침 제정, 전담조직 설립 및 위원회 구성 등 사내벤처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내달부터는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사내벤처 대상사업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부산항만공사 우예종 사장은 “사내벤처가 공기업에는 아직 생소한 제도이지만 부산항 혁신문화 확산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ilyo33@ilyo.co.kr
공사는 2004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업무추진으로 축적된 임직원의 항만 건설·운영 관련 전문지식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조직변화를 촉진하고 신성장 동력 발굴을 목표로 이달까지 사내벤처 운영지침 제정, 전담조직 설립 및 위원회 구성 등 사내벤처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내달부터는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사내벤처 대상사업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부산항만공사 우예종 사장은 “사내벤처가 공기업에는 아직 생소한 제도이지만 부산항 혁신문화 확산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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