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신세계센텀시티는 지하1층 전통주 매장 ‘우리술방’<사진>에서 명절을 맞아 ‘술방 미니어처 세트’를 선보여 인기다.
‘우리술방’의 ‘술방 미니어처 세트’는 한잔 용량으로 개별 포장된 전통주를 처음 선보인다.
감홍로, 이강주, 문경바람, 명인안동소주, 문배주 총 5종이 있다.
미니어처 세트는 한잔씩만 소량 포장해 편의성을 높였고, 가격 부담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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