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정동욱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창원중부지사(지사장 이갑성)는 20일 오후 2시 상남재래시장 상인회(회장 신동만) 상인과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을 체결했다.<사진>
이날 자매결연은 공공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동참을 하기 위한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단은 추석·설 명절 등 각종 행사에 필요한 물품과 기념품 구입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선다.
매월 마지막 토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운영하고, 직원들의 부서회식 및 점심식사에도 상남재래시장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공단은 이날 상인회 회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클린공단 추진사항, 건강보험 보장성강화 정책(문재인 케어), 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내용,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국가건강검진 등 공단 주요 현안에 대한 홍보와 함께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부했다.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