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아이스크림시장 중 70% 정도는 배스킨라빈스, 하겐다즈 등 외국의 프리미엄 브랜드가 장악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과일을 혼합해 직접 만들어 파는 생과일 아이스크림과 저칼로리를 내세운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이탈리아식 원료와 제조공법으로 만든 젤라토 아이스크림 등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추세다.
1.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2004년 ‘레드망고’가 등장하면서 본격적으로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의 시대가 열렸다. 지방 함유량이 20%인 일반 아이스크림에 비해 훨씬 낮은 2% 수준의 지방 함유량으로 다이어트에 신경 쓰는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단조로운 메뉴 구성과 높은 가격은 단점으로 지적된다.
2. 젤라토 아이스크림
젤라토 아이스크림 역시 천연원료를 사용해 매장에서 직접 만든다. 즉석에서 만들기 때문에 맛이 신선하고 유지방 함유량도 5~6% 내외로 낮다. 원료와 제조방법의 특성상 공기 함유량이 낮아 깊은 맛과 씹는 맛을 느낄 수 있다. 서울 압구정동, 청담동 등 유학파가 많고 트렌드에 민감한 지역을 중심으로 매장이 확산되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브랜드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 비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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