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오히려 비중은 축소됐는데…카카오, 해외사업 매출 비중 30% 달성 가능할까?

신성장 동력 부재 지적, 해외사업 성과 중요해져 …카카오 “글로벌 팬덤 운영체제 중심으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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