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판매점은 주류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매장이다. 1995년 국내에 처음 도입되어 각광을 받다가 한 차례 구조조정기를 거쳤다. 최근 와인 시장이 급팽창되면서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며 현재 전국적으로 400여 개점이 영업 중이다.
추천 상권으로는 직장인 수요와 배후 주택가 수요를 동시에 가지면서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을 끼고 있는 대로변 1층 10~15평 매장이 최적이라 할 수 있다.
주류 판매점과 할인점 주류 코너와의 차별점은 상품력 및 전문성이다. 할인점 판매직원의 경우 주류에 대한 전문성이 떨어지는 반면 주류 판매점의 운영자는 본사에서 체계적인 교육 등을 통해서 주류 판매에 대한 전문성을 가질 수 있다. 보유 물량 역시 할인점의 경우 100~200여 종의 주류를 전시하고 있지만 15평 주류 판매점의 경우 400~500여 종의 다양한 주류의 보유 및 전시가 가능하다. 가격 역시 10~20%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선물 포장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도 있다.
초보창업자라면 체인점으로 오픈 하는 것이 유리하며 점포비용을 포함해 1억~2억 원 정도면 창업이 가능하다.
도움말=스타트 비즈니스 김상훈 소장 www.startok.co.kr
오피스 주택가 만나는 역세권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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