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는 전국 어디서나 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대기업 브랜드가 강세다. 거기에다 24시간 긴급출동서비스, 주유 할인 등 각종 자동차 관련 토털서비스는 영세 정비소는 엄두도 내지 못할 정도다. 때문에 자영정비업소들이 전국 단위의 네트워크를 결성하기도 한다. 개별 사업장으로서는 인지도나 마케팅 면에서 재벌기업들의 정비소 체인이나 자동차 제조자가 운영하는 자동차 정비소의 공세에 맞서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수익원 다변화도 대안이 될 수 있다. 기본이 되는 정비 사업에 세차와 광택 등 업종을 복합화해 수익원을 다변화시키는 전략이 그것이다.
자동차 외부 광택 및 코팅, 흠집제거 등을 서비스하는 맥과이어스(www.carup.net)의 경우 12평 규모로 입점할 경우 가맹비, 교육비, 인테리어, 광택제 구입비를 포함해 2000만 원 정도가 든다. 25평은 5000만~8000만 원(점포비 포함). 마진율은 80%.
영세업소들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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