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 창업은 문턱이 높지 않은 만큼 경쟁이 치열한 업종이다. 만약 같은 조건이라면 소비자는 어떤 점포를 택할까. 색깔의 조화, 독특한 포장 기법 등 색다른 상품을 만들어내는 점포를 택할 것이다.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특별한 작품을 만들고 싶다면 ‘플로리스트(florist) 교육 과정’을 수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플로리스트는 성별, 나이, 학력 제한이 없다. 각 지역 여성인력개발센터, 구청 등 공공기관에서는 무료 또는 실비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사설학원의 플로리스트 양성과정은 6개월~1년 과정에 100만~400만 원선. 전문가들은 이론 교육과 더불어 매장에서의 실무경험을 충분히 쌓은 뒤 창업하는 것을 가장 안정적인 방법으로 권한다.
포장도 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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