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우승!” 키움 히어로즈, 출범식에서 ‘영웅의 대서사시’ 첫 발

KBO 정운찬 총재 “더 큰 꿈과 더 큰 야구 산업을 그리는 키움 히어로즈가 되길 기원”

온라인 기사 2019.01.1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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