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3할 타율 폭풍 성장 박준순 “이번 시즌 활약, 나도 안 믿어져”

프로 2년 차에 리그 정상급 타격감…“투수 변화구 극복이 재미, AG 대표팀은 신경 쓰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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