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11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영화‘의형제'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 보고회에는 장훈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송강호, 강동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의형제는’2003년 발생한 총격전으로 국정원에서 파면당한 한규(송강호)와 북에서 버림받은 공작원 지원(강동원)이 6년후 우연히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로, 두 사람 인생의 마지막 선택을 다룬 액션 드라마 물이다. (사진=박은숙기자) <저작권자(c) 2009 일요신문사, 무단전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