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사진관이 팝업스토어가 백화점 지하 2층에 오픈해 고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신세계센텀시티는 개점 10주년 스페셜 이벤트로 광안리 사진관을 백화점 지하 2층에 팝업스토어로 오픈했다.
광안리 사진관은 SNS 등에서 입소문을 타고 부산 명물 여행코스, 데이트코스로 유명세를 얻고 있으며, 흑백 사진을 처음 찍어보는 10~20대 고객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하고, 중.장년층들에겐 추억을 되살려 주고 있다.
스페셜 이벤트로 당일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사진 촬영권 1회권을 증정해서 4X6사이즈 사진인화+ 종이액자 무료 증정행사를 화이트데이인 14일까지 진행한다.
백화점에서 쇼핑도하고 친구, 연인, 가족 등 광안리 사진관에서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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