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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20·고려대 체육교육학과)가 동계올림픽 피겨 여왕으로 등극하던 지난 2월 26일 방송가는 또 다른 문제로 시끄러웠다. 김재철 청주MBC 사장이 같은 날 MBC 신임 사장으로 선임되자 MBC 노조가 “정권의 낙하산”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나선 것. 김 신임 사장이 이명박 대통령과 같은 고려대 출신인 데다 이 대통령과 개인적으로도 가깝다고 알려진 까닭에서다. 현 정권 출범 이후 고려대 출신들이 요직에 앉을 때마다 이 같은 논란이 제기돼 온 것에 대해 ‘그분’께선 어떤 생각을 떠올리고 있을지 궁금해지는데…. [글·구성 = 천우진 기자, 사진 =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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