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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박근혜’계 김무성 한나라당 의원이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갖고 세종시에 일부 독립기관을 이전하자는 이른바 ‘세종시 절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때 친박계 좌장으로 통했던 김 의원이 세종시 원안을 고수해온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뜻과 다른 안을 내놓자 박 전 대표는 “친박에는 좌장이 없다”며 일침을 놓기도 했다. 때마침 밴쿠버에서 들려온 금빛 낭보가 답답했을 법한 박 전 대표의 속을 조금이나마 달래줬을지 궁금해지는데…. [글·구성 = 천우진 기자, 사진 = 일요신문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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