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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쇠고기 개방 반대 촛불집회 주최 측에 대한 사법처리 방침이나 집회신고를 낸 고교생 상대 경찰조사 사실 등이 알려지면서 청와대를 향한 여론은 더 악화되고 있다. 인터넷 게시판에는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딩과 싸운다’는 등 이 대통령을 노 전 대통령과 비교해 폄하하는 각종 우스개가 나돈다. “교만하지 않았는지를 되돌아보며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자성하고 나선 이 대통령이 흉흉해진 민심을 언제쯤 추스를 수 있으려나. [ 글·구성 = 천우진 기자, 사진 = 사진부·청와대사진기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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