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한나라당은 즉각 "과거사 문제나 박물관으로 보내라"고 반발해 정치적 파장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을 진행힜단 사회자들은 여러 분야에 걸친 질문들을 노 대통령에게 던졌지만 서민 경제와 관련한 시시콜콜한 질문들이 나오지 못한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만약 사회자들이 이런 질문을 던졌더라면 노 대통령은 과연 어떤 답을 내놓았을까.
[글 ·구성 = 천우진 기자, 사진 =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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