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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동교동 자택을 병문안차 방문했다. 그러나 여당 대표보다 먼저 이뤄진 ‘회동’인 데다 한나라당이 주도한 대북송금 특검이 진행되고 있는 터라 이날 만남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었다. 이런 시선 때문인지 두 사람은 30분간의 대화를 완전 공개하에 진행했다. 정치적 사안보다는 서로의 안부를 묻는 대화가 주를 이뤘지만 이따금 ‘뼈있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좀 더 긴 시간 단 둘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눴더라면 과연 어떤 얘기가 오갔을까. [글·구성 = 천우진 기자, 사진 =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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