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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24일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일 오후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권한대행과 정대철 민주당 대표가 만났다. 개표 결과가 발표되지 않은 시점에서 두 사람이 만난 곳은 한국사진기자협회 창립 39주년 리셉션장. 두 사람은 선거에 대한 긴장이 풀리지 않아선지 별다른 대화 없이 헤어졌다. 이날 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은 2곳에서 승리를 낚았고 민주당은 고양 덕양 갑에 연합공천한 유시민 개혁당 후보의 승리에 만족해야 했다. 만약 두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하루만 더 늦게 만났더라면 이런 대화가 오가지 않았을까. [글·구성 = 천우진 기자, 사진 =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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