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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계 최고의 흥행 감독으로 통하던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에게 최근 ‘미스캐스팅’이란 불명예스러운 수식어가 붙었다. 문광부 기자실 폐쇄 조치로 대변되는 이 장관의 언론정책에 대해 한나라당이 강하게 비판하며 ‘노무현 대통령의 인사가 잘못됐다’는 여론몰이에 나선 것. 한나라당 내에선 이 장관 해임건의안에 대한 논의까지 이뤄졌을 정도다. 하지만 야당의 거센 공격에도 소신을 굽히지 않고 있는 이창동 장관. 그가 최근의 사태를 영화로 만든다면 혹시 이런 대사를 넣진 않았을까. [글·구성=천우진 기자, 사진=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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