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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전초전으로 불렸던 6·13 지방선거. 하지만 유권자들의 관심이 낮아 지방선거전은 그다지 이슈가 되지 못했다. 저마다 나라의 장래를 맡겨달라 외쳤지만 정작 사람들의 관심은 다른 곳에 있었다. 축구장이었다. 이곳저곳에서 ‘기호 1번’ ‘기호 2번’이라 외치는 소리보다는 ‘오~ 필승 코리아’를 외치는 소리가 더 크게 들렸다. 월드컵 16강도 좋지만 노무현 이회창 두 후보의 진영은 답답하기만 하다. [글·구성 = 천우진 기자, 사진 =임준선·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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