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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새해가 밝았다. 모두가 들뜬 마음이겠건만 가장 설레는 사람은 아무래도 천신만고 끝에 대통령 자리에 오른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일 것이다. 반면 민주당 한화갑 대표는 최근 당내에서 제기되는 2선 후퇴 요구에 별 수 없이 저자세를 보이면서 전망 어두운 새해를 맞이하게 됐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노 당선자가 당직자들 앞에서 2003년 새해 대예언을 한다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글/구성 = 천우진 기자, 사진 =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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