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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 대선 레이스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유권자들은 길거리에 다니는 홍보차량과 포스터는 물론 안방에서도 TV를 통해 대선후보들의 자질에 대한 막판 검증을 하고 있다. 특히 TV토론은 후보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격론을 주고받는 모습을 연출하면서 유권자들의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특히 ‘영광’스럽게도 초청받은 권영길 후보의 심정은 이러지 않았을까? [글,구성=천우진 기자. 사진=임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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