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가을 날씨가 본격화 되면서 환경에 민감한 아이들의 보온에 도움을 주는 유·아동 내의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6층 친환경 유∙아동 내의 브랜드 ‘오가닉맘’에서는 F/W 유·아동 내의를 20%할인해 판매한다(시즌 종료 시)
[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쌀쌀한 가을 날씨가 본격화 되면서 영유아들의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요즘처럼 아침 저녁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감기에 걸리기 쉬운 만큼 부모님들의 주의가 요구되는 가운데, 유∙아동 내의 등 환경 변화에 민감한 아이들의 보온에 도움을 주는 상품 판매가 높아지고 있다.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진 최근 2주간 신세계 센텀시티 아동장르가 전년대비 30%가량 늘어났으며, 유∙아동 내의의 경우에는 22% 신장했다.
신세계 센텀시티 6층 친환경 유∙아동 내의 브랜드 ‘오가닉맘’에서는 오가닉(유기농)원사를 사용하여 면을 편직해 상품을 제작해 피부자극을 최소화 하면서 편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유∙아동 내의를 포함해 잠옷, 수면조끼 등을 만나 볼 수 있으며 F/W 상품에 한해 유∙아동 내의 등을 20% 할인 판매한다.(시즌 종료시)
또 ‘무냐무냐’에서는 이월상품에 한하여 최대 30% 할인하며, 신상품은 일부 상품에 한해 2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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