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동아 건강산업박람회’ 포스터. 사진=한국중소벤처포럼.
[일요신문] 고양시 대표 명소로 자리잡은 킨텍스에서 방역기자재들이 전시될 예정이어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한국중소벤처포럼(이사장 박현철, 회장 김영욱)과 동아전람은 경기도 고양시 소재 킨텍스(KINTEX)에서 방역기자재 특별관을 운영한다.
작년 말부터 대유행 중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로 인해 전례 없는 건강의 위협을 받고있는 가운데 방역기자재 특별관은 한국중소벤처포럼과 한국K-방역산업협동조합연합회가 동아전람과 함께 기획했으며, 공동 주최를 맡았다.
이번 방역기자재 특별관은 박람회 전문기업 동아전람이 주최한 ‘제3회 동아 건강산업박람회’ 기간 동안 함께 운영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한국중소벤처포럼은 지난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성남 밀리토피아시티에서 세계 최초로 ‘2020 코로나19 방역기자재 전시회’를 개최해 주목을 받은바 있다.
또한, 전시회를 계기로 방역 관련 벤처기업인들이 모여 한국K-방역산업협동조합연합회 출범하고 방역기자재 산업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제3회 동아 건강산업박람회’에서는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한 건강기능식·음료, 유기농식품 및 한방관련 건강식품, 다이어트용품, 건강의료기기, 헬스 및 운동용품, 수면 및 힐링케어, 클린가전용품 및 하우징 등 건강의 관련된 제품들이 출품돼 2020년 건강산업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