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최수영, 서현…이젠 소녀시대 아닌 배우시대!

주조연 구분 없이 역량 키워…아이돌 스타 이미지 털어내고 캐스팅 1순위 도약

[제1477호] 2020.08.2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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