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56km 장재영’으로 본 강속구와 제구력의 비밀

스피드는 커맨드든 강심장이든 “타고 나야”…부단한 노력으로 제구 잡은 양현종 케이스도

[제1480호] 2020.09.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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