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1·2위 꺾은 ‘넘버3’…삼성화재배 본선행 김채영 스토리

기재 없다던 아버지 김성래 4단의 평가 뒤집어…“새가슴 극복 ‘마음 조절법’ 어릴 때부터 훈련”

[제1482호] 2020.09.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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