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 결여? 합리적 선택? 중국 90년대생 ‘이혼 폭증’ 공방

당국 이혼 조정기 강화하며 대책 마련…“정신적 미성년” vs “결혼관 바뀌었을 뿐”

[제1501호] 2021.02.0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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