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방 분석⑦ 양귀선] 작년 다승 깜짝 2위! 아싸에서 인싸로…

중하위권 머물다 데뷔 17년 만에 최고 성적…‘대표마’ 아임유어패션·선더킹 ‘기대주’ 그레이트보스·제라

경마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경마 많이 본 뉴스
  1. 1 서울 챔프냐 부산 신성이냐…YTN배 대상경주 미리보기
  2. 2 [복기로 본 관심마] '프린세스삭스' 단독 선행 성공했더라면…
  3. 3 전설은 영원하다…1군마 최다 배출 씨수말 챔프는 '메니피'
  4. 4 [복기로 본 관심마] 끝까지 근성 발휘 '샤카' 안쪽 게이트였더라면…
  5. 5 [복기로 본 관심마] 추입력 발휘 '라스트펀치' 출발만 제대로 했더라면…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3호 판매기간 : 2026년 5월 1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