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나무판 위에 스케치를 따라 색색의 쌀알을 올려놓은 후 그대로 공중으로 던져 만드는 방식으로, 단 몇 초 동안이지만 근사한 3D 초상화가 나타나기 때문에 보는 재미가 있다.
작은 쌀알들을 올바른 위치에 배치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린은 “나는 그저 쌀로 예술을 하는 엄마다. 여러분들을 웃게 해주고 싶어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의 말처럼 그가 공중에서 선보이는 찰나의 작품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출처 ‘보드판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