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돈 조카’ 오치훈 대한제강 사장, 가덕도 이어 옛 거주지 ‘뒷말’

대한제강, 오치훈 사장 거주지 매입 후 이경백 대표에게 매각…이 대표는 4억 시세 차익 거둬

[제1507호] 2021.03.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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