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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호 기자 = 대한민국의 도덕성이 퇴색되어 간다. 25일 오후 4호선 지하철에서 한 청소년이 좌석을 모두 차지한 채 누워서 잠을 자고 있다. 최근 지하철에 애완견의 배설물을 방치한 채 내린 '개똥녀', 환경미화원이라고 무시하고 욕을 한'경희대 패륜녀' 등 젊은 층의 예의를 상실한 비상식적 행동에 절로 눈살이 찌푸려진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이 무색할만큼 대한민국 도덕성의 현주소를 보는 것만 같아 안타깝다. 2010.11.25 cybercoc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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