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일요신문] 경북 김천시는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021 김천자두 온라인 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장구의 신’박서진,‘시계바늘’신유가 라이브커머스에 출연해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김천자두를 홍보, 판매하게 된다.
김천예술고등학교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경품도 준비되어 있어 참여하는 분들에게는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기간 동안 김천자두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김천앤자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추풍령휴게소(상행), 한국전력기술 정문 앞, 직지문화공원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현장판매장도 운영한다.
김충섭 시장은 "전국 최대 자두 주산지인 경북 김천에서 생산한 명품 김천자두의 새콤달콤한 맛을 온라인축제와 함께 즐기시고 코로나도 꼭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서업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