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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호 기자 = 전국농민총연맹 및 시민 사회단체가 16일 오전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구제역.AI 조기해결을 촉구하는 범국민 비상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에서 대량 살처분 된 가축들의 혼을 달래 줄 위령제 의식을 거행하고 있다. 이날 비대위 발족식 참가자들은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 조기해결을 위한 '구제역비상사태' 선포와 정부의 무차별적 대량 살처분과 매장으로 인한 환경재앙 방지를 위한 동물사체 매립지 전수조사 및 하천과 지하수 등의 환경오염을 방지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2011.02.16 cybercoc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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