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8개월 앞인데 핫하던 ‘TV 정치풍자’는 어디로 갔을까

SNS 영향력 커지고 ‘팬덤 정치’ 강화되면서 중립성 강조 방송에서 설 자리 잃어

[제1522호] 2021.07.0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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