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 혁신기술 지원사업’은 탄소중립을 위한 ‘경기도형 그린뉴딜’ 정책으로 에너지 분야의 소재·부품·장비 기술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 에너지 기술 국산화와 수입 대체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앞서 도는 지난 1일 이 사업을 통해 2개 과제를 선정했으나 더 많은 기업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추가모집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에너지 관련 중소·중견기업이며 참여 기업의 연구개발 성과물을 대기업 등 수요기업이 구매하는 조건으로 공급기업-수요기업 컨소시엄 형태로 신청해야 한다.
제출된 제안 과제는 전문가 평가를 통해 3개 내외 과제를 선정하게 되며, 과제당 2년간 최대 4억 원 이내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8월 27일까지며 신청은 경기테크노파크 성과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