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챌린지는 울산 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에 따라 인구를 회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 5월 시작한 릴레이 운동이다. 챌린지는 참여자가 울산주소 갖기 응원 문구와 함께 인증샷을 촬영한 후 SNS에 게시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이날 김 사장은 미전입 울산 거주자들의 주소 이전을 독려하는 내용의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울산주소갖기챌린지 #울산에 살아주오 #동서발전 등)를 달아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SNS에 게시했다.
김 사장은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챌린지를 통해 울산 지역의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이 강화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김 사장은 이미영 (재)울산여성가족개발원 원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김연민 (재)울산경제진흥원 원장을 지명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