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인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여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됐다. 관내 기업체 ㈜로뎀푸드, ㈜로이포스, ㈜청우식품, ㈜태양 등 4개사와 구직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비대면 면접이라는 새로운 채용방식을 통해 코로나19로 채용과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인기업과 구직자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