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면, 기대감이 없다고 응답한 소수 그룹은(13.3%) 그 이유로 ‘코로나19 재확산·감염 불안감은 떨칠 수 없어서(46.5%)’ ‘매출 회복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41.9%)’ ‘방역 조치에서 완전히 벗어날 순 없을 것 같아서(27.9%)’ ‘이미 늦었다고 생각이 들어서(20.9%)’ 등을 꼽았다.
자영업자 10명 중 4명은 위드 코로나19 이후 6개월 이내에 매출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했다. 위드 코로나19 이후 매출 회복까지 얼마나 걸릴 것으로 예상하는지에 대한 답변으로 ‘6개월 이내(36.5%)’를 가장 많이 꼽았고, 이어 ‘1년 이내(30.3%)’ ‘3개월 이내(19.5%)’ ‘2년 이내(8.4%)’ ‘3년 이내(4.3%)’ 순이었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