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경련은 이어 “노태우 전 대통령은 6·29 선언을 통해 대통령 직선제를 확립하며 자유 민주주의 가치를 되살렸다”며 “1988 서울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가의 위상을 드높였다”고 덧붙였다.
전경련은 또 “북방외교를 통해 한국 외교를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자유와 개방에 바탕을 둔 경제정책으로 고속성장을 이끄는 등 국가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며 “경제계는 대한민국을 위했던 고인의 마음을 새겨 우리 경제와 국가 발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