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2012년에 지어진 600평(2021㎡) 규모 부지의 초호화 저택으로 6개 침실과 10개의 욕실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야외 라운지, 영화관, 와인 창고, 체육관, 수영장, 사우나, 자동차 6대를 주차할 수 있는 지하 차고까지 있다.

매체는 정 부회장에 대해 “한국의 가장 부유한 여성 중 한 명인 삼성의 상속녀 이명희(신세계그룹 회장)의 외아들로 한국의 할인 마트 체인인 이마트를 운영하는 신세계 그룹 부회장을 맡고 있다”며 “포브스에 따르면 그의 순 자산은 약 17억 달러(약 1조 9949억 원)로 추산된다”고 전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