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LH 대구권역 영구임대 9개 단지에 거주하고 있는 중증장애 입주민에게 장애 유형별 맞춤형 편의시설 설치 및 정기적 생활환경 조사, 불편사항 상시 접수 창구운영 등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이들 기관은 향후 능동형 주거복지 서비스가 보다 더 확대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
서남진 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우리사회에서 보호받아야 될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편의 시설 설치와 불편사항 상시 접수 창구 마련 등 보다 나은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협업체계를 구축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