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호 기자 = 인사 청탁을 위한 그림로비를 벌이고 수천만원의 자문료를 수수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한상률 전 국세청장이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불구속 기소된 한 전 국세청장은 이날 열린 첫 공판에서 기소 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2011.06.27. cybercoc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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