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예약정보는 자동으로 반영돼 고객이 직접 작성해야 할 내용이 줄었고, e-DOC에 기록된 연락처와 이메일은 스카이패스로 자동 업데이트된다.
이번 e-DOC 도입에 따라 고객이 디지털 디바이스로 작성한 서류는 안전 서버에 저장된다. 국내외 각 지점에서는 안전 서버에 저장된 서류 정보를 전용 단말기로 실시간 열람할 수 있다.
이승범 대한항공 고객서비스부문 부사장은 “이번 e-DOC 본격 적용은 대한항공이 글로벌 항공사로서 그동안 축적해온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선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 혁신적인 고객 서비스를 토대로 적극적인 ESG 경영을 실천하고 고객 편의성을 한층 더 높여나가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