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역사 내 발매기와 화장실, 승강기 등 시민 접촉 시설의 방역 상태 및 손 소독제, 에탄올 등 방역 물품의 비치 상태를 중점 확인했다.
공사 정희윤 사장은 “겨울철 얼었던 땅이나 시설물이 녹아 지반 침하, 변형 등으로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만큼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도시철도 안전운행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인천교통공사는 매달 시행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해 사업장별 특성을 고려한 점검으로 시민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코로나19 방역을 완벽하게 실시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