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역에서 가두행진을 끝마친 후 오후 3시 이후에는 가두행진 참여한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를 중심으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10만 명 서명 운동을 할 예정이다. 더불어 형제복지원 사건 관련 사진전과 피해 당사자 발언 시간도 갖는다.
형제복지원피해자협의회 관계자는 피해자 명예회복과 지원에 대한 책임을 국가에 물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의 공식 확인된 피해자만 5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